
블로양과 트윗양 사이에 갈등하며 어장관리를 하는 우유부단함 지존의 절대경지에 오른 피커..
(사랑의 열병에 시름하는 피커)

과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과연 누군가를 낚을수 있을 것인가..?!
블로양을 낚으려니 트윗양이 울고....트윗양을 낚으려니 블로양이 우는구나....
아아 이게 무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보다도 풀기 어려운 인생의 난제란 말인가....?!


과연 올해 X-MAS도 어장관리만 하다가 늘 그랬던 것처럼 홀로 외로이 빙어낚시를 하고 끝낼 것인가...



사랑을 낚을 것인가?! 아니면 빙어를 낚을 것인가....?! 아... 그것이 문제로다.......
제작후기 :
원래 시간이 나면 각본을 짜서 잼나게 할려고 했는데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최대한 자원과 시간을 활용해
서 해봤다
그림도 그리고 칠도 하고 그렇게 꾸며볼려고 했는데 조카녀석이 갖고 싶다고 조르길래...색칠을 할수도 없고..
어쩔수 없이 갖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꾸몄다. 나름 피커의 큐티함을 살리고 본판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작업 돌입......
컨셉을 잡은 뒤 마감시한을 의식하고 촌각을 다투며 거기에다 조카의 게릴라성 테러공작까지 가까스로
막아네며 크게 만족스럽진 않지만...미션완료.... 반나절 동안 조카랑 실랑이를 벌이며 사진도 겨우 찍은터라
미션 임파서블 영화 한편을 찍은 것 같은 남다른 깊은 여운이....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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